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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WORST] 린델로프의 실수, 무리뉴를 분노하게 하다

日期:2019-05-20
▲ 무리뉴 감독[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어처구니가 없는 실수였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 새벽 4시(한국 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킥오프한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3 완패를 기록했다. 맨유는 2연패에 빠졌고, 팀 순위는 리그 13위로 추락했다.전체적으로 맨유는 열심히 뛰었으나 마지막 결과가 없었다. 전반에도 맨유는 많은 기회를 잡았지만 득점이 없었다. 이는 토트넘도 마찬가지였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양 팀은 결정력에서 차이를 보이며 다른 결과를 안았다.후반 5분 토트넘은 트리피어의 크로스를 케인이 머리로 해결하며 선제골을 뽑았고, 바로 2분 뒤 에릭센의 패스를 모우라가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골이 터졌다. 답답한 상황이었다. 결국 맨유는 3장의 교체카드를 한 번에 사용했다.후반 10분 맨유는 에레라를 빼고 산체스를 투입했다. 후반 12분에는 필 존스를 빠지고 린델로프가 들어갔다. 후반 15분 맨유는 마티치까지 빼고 펠라이니를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대와 현실은 달랐다.가장 눈에 띄는 장면은 린델로프의 명수비가 아니라 치명적인 실수였다. 린델로프는 후반 20분 특별한 상황이 없었지만 데 헤아에게 백패스를 했다. 이때 패스가 힘이 약했고, 알리가 쇄도하며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얻었다.데 헤아는 끝까지 알리의 움직임을 확인한 후 슈퍼세이브로 위기를 넘겼지만 팀의 분위기는 뒤숭숭했다. 이를 지켜본 무리뉴 감독은 바닥에 있는 물병을 걷어차며 답답한 마음을 밖으로 드러냈다. 교체로 들어간 선수가 오히려 경기를 망치고 있었기 때문이다.린델로프는 아직까지 맨유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정확한 킥 능력을 보유한 그의 영입으로 맨유는 단단한 빌드업을 기대했지만 린델로프는 아직까지 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오히려 무리뉴 감독의 분노가 린델로프의 현재 상황을 명확히 보여줬다. [PL 영상] 2R 베스트 골 & 세이브 TOP 5[SPOTV NOW] PL /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UFC, 최대 40% 할인 시즌 내내 보자!<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